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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금세기 최대의 역사적인 간척공사로 새만금이라 명명하게 된 것은 전국 최대의 곡창지대로 알려져있는 만경평야와 김제평야를 합친 만큼의 면적이 새롭게 생긴다고 하여 만경평야의 "만"자와 김제평야의 쇠"금"자를 따서 새만금이라 하였습니다.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서 가력도, 신시도, 야미도, 비응도까지를 잇는 세계 최장 33km의 방조제를 축조하여 그 안의 바다를 육지로 만들어 새로 생겨날 국토는 40,100ha 여의도의 140배에 달합니다.
1991년 11월에 착공하여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진행중이며 대규모 우량농지, 임해공단, 국제무역항등을 조성, 다가오는 서해안의 전진기지를 구축하는 대역사로써, 제2의 부안관광명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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