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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에 청자박물관이 생겼다고 하여서 가보았다.
건물 외관이 청자같이 생겼다. ㅋ
 그냥 군 단위 박물관이라 하여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다.
입장료가 있어서, 왠지 돈이 아까웁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관람 후에 생각해도 될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어른들끼리 가면 재미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과 가면 참 재미날것 같았다.
여러가지 체험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었다.
인테리어나 시스템과 관련해서 세심한 부분들이 많이 느껴졌다.
공들인 티가 났다. ^^
생각보다 부지도 넓었고, 건물도 예뻤다.
가로등이 특이했는데. 가까이에서 보니 도자기로 되어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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