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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섬은 고사포해수욕장에서 약 2km 성천포구에서는 약 1km 지점에 새우모양을 하고 있는 3만평 정도의 자그마한 섬입니다.
음력 1일과 15일 사리 무렵 각 3일 정도의 간조 때는 칫등에 마치 “모세의 기적” 처럼 바다가 갈라지면서 바닷길이 생겨 걸어서도 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섬에는 200여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고, 아름드리 소나무 숲은 태고의 신비를 느끼게 합니다. 또 섬 중앙에는 지하 60 m 석간수가 사시사철 흘러 넘쳐 예부터 사람이 살아 왔던 섬입니다.1950년대에 원불교재단이 이 섬을 매입하여 총부 직할의 수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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