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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포자연생태공원’은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으로 인에 눈에 익숙한 곳이다. 갈대숲이 울창한 갯벌에 그 예쁜 하얀집(영우-김민준의 작업실)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부안줄포만 습지보호지역에서 갯벌생태학교가 운영된다. 갯벌 생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 이론교육과 저서생물, 염생식물 등을 관찰하는 생태체험으로 나누어 실행된다.
2003년부터 약 5년 동안 진행된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생겨난 공원으로, 약 64만㎡의 규모로 조성되었다. 특히 공원의 반을 뒤덮은 갈대숲이 아름다우며, 자생식물을 심어 재배함으로써 줄포소재지 생활하수를 정화시키고 있다.
봄에는 온갖 종류의 꽃들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루며 초겨울의 갈대숲은 마치 영화의 한장면처럼 아름답다. 갈대숲 사이로 난 10리 길은 데이트코스와 산책로로 손색이 없다.
또,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과 <프라하의 연인> 촬영세트장이 남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명소가 되었다.
줄포 저류지는 줄포시가지의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갯벌 저류지로 천연기념물 제323호인 황조롱이를 비롯, 50종의 자연생태의 염생식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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