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객실 정보안내

 
 
변산,하섬,고사포해수욕장주변
약 2km에 이르는 백사장과 방풍을 위해 심어 놓은 약 300m의 넓고 긴 송림이 장관을 이룬다. 일대의 해수욕장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울창한 송림은 야영지로서 적격이다. 해수욕장 앞에는 새우 모양을 닮았다 하여 하섬으로 불리는 작은 섬이 하나 있다. 매월 음력 보름이나 그믐쯤에는 해수욕장에서 이곳까지 사람들이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약 2km의 바닷길이 열린다.
 

 
 
채석강,격포해수욕장,궁항주변
채석강의 명칭은 중국의 시성 이태백이 뱃놀이를 하며 강물에 비친 달 그림자를 잡으려다 물에 빠져 숨졌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해진다. 약 1㎞에 걸친 채석강의 장관이 끝나는 곳에서부터 펼쳐지는 흰 모래사장이 격포 해수욕장이며, 이어 북쪽 용두산을 돌아 펼쳐지는 약 2㎞의 해안절벽이 적벽강 이다.채석강은 하루 두차례 물이 빠지면 들어갈수 있다
 

 
 
상록해수욕장주변
상록해수욕장은 해수욕장의 경사도가 완만하고 모래가 고우며, 수심이 앝고 물이 깨끗해 해수욕장으로서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백사장 뒤편으로는 소나무 숲이 형성되어 있어 해수욕을 즐기다가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해수욕장 주변에 있는 기암괴석 또한 자연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모항해수욕장주변
변산반도 서남 해안에 있는 모항해수욕장은 자그마한 항구를 끼고 있는 아담한 모래 해안이다. 백사장이 그리 넓지않아 10여년 전만 해도 아는 사람이 매우 드물었고 변산을 좋아하는 골수분자들만 호젓하고 순박한 풍경 때문에 알음알음 찾아오던 곳이다
 

 
 
내소사,곰소주변
내소사는 마음이 정갈해지는 사찰이다. 일주문에 들어서서 천왕문까지 이르는 약 400m의 전나무 숲길부터 단청이 칠해지지 않은, 나무 본연의 모습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는 대웅전까지 대자연만으로도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변산'의 모습과 꼭 닮았다. 아름드리 전나무 수백 그루가 빽빽이 들어선 숲 터널에서 나무향기를 맘껏 마시며 걸으면 넓은 광장이 나오게 되는데, 이곳에서는 벚꽃나무가 하얀꽃잎을 흩날린다